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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골프, 2011년 ‘스캇데일 퍼터시리즈’ 출시

최경주 퍼터로 유명한 ‘톰캣’을 비롯 다양한 모델 출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13 18:41:13

[프라임경제] 핑골프(www.pinggolf.co.kr)가 2011년 신제품 ‘핑 스캇데일 퍼터시리즈’를 출시했다.

   
▲ 사진= 최경주 선수가 사용중인 톰켓

이번 제품은 페이스에 부착된 열가소성 앨라스토머 소재 신형 인서트가 부드러운 타구감과 맑은 타구음을 제공한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인서트는 블랙 사틴 PVD 광택 마감과 어울려 어드레스시 골퍼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발휘한다.

이번 시리즈는 전통적인 블레이드 타입부터 관성모멘트가 뛰어난 말렛 다자인까지 총 14개 모델로 골퍼가 자신의 퍼팅 스트로크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스캇데일 퍼터 중 새로운 모델인 ‘톰캣’은 국내 출시전 최경주 선수의 퍼터로 이미 유명하다. 최경주가 퍼터를 톰캣으로 바꾼 첫 대회(신한동해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출시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최경주는 인터뷰에서 “10년 이상 사용한 퍼터가 슬라이스 라인일 때 오른쪽으로 밀리는 경향이 있어 고심 끝에 옵셋형인 핑 스캇데일 퍼터로 바꿨다”며 “그 성능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힌 바 있다.

톰캣 퍼터는 블레이드타입 앤서형과 말렛형의 중간 형태로 어드레스 정렬이 쉽고 거리조절이 뛰어나 핑골프 관계자는 “톰켓은 평소 말렛형을 쓰기엔 부담스럽고 블레이드 타입을 치기엔 어려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최고의 퍼팅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일반형 23만원, 말렛형 2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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