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녀시대’, ‘2AM’,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등 아이돌 그룹이 대부분인 치킨광고에 트로트 왕자 박현빈이 ‘빅투 치킨’ 전속모델로 발탁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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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은 10월 11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주문을 받거나 치킨 접시를 나르는 등 다양한 컨셉을 재치 있게 소화해냈다. 뿐만 아니라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 시간 내내 ‘정말 종업원 같죠?’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하는 등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지친 스텝들을 독려하기도 했다.
최근 인천에서 가진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친 박현빈은 “생에 첫 단독 콘서트에 이어 치킨광고까지 하게 돼 고맙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23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열리는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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