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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시구` 나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10 16:18:11

[프라임경제] 배우 아라(본명 고아라)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 시구자로 나섰다.

아라는 10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에 시구자로 등장해 관중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아라는 이날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 초대 받아 영광스럽다"며 "마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멋진 시구를 펼쳐 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2만7000 좌석이 모두 매진된 가운데 텔런트 황정민, 장혁, 기상캐스터 박은지, 김혜선, 프로농구선수 김주성 등이 객석에서 응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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