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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 'MC 지연' 방송편에 '평가 엇갈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10 00:12:08

   
 
[프라임경제] 음란채팅 루머에 휘말린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음악순위 프로그램 MC 임무 수행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티아라 지연이 같은 그룹 효민, 미쓰에이 수지 등과 공동MC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진행을 수행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앙고라 느낌의 화이트 상의와 블랙 미니스커트, 킬 힐을 매치한 지연은 평소대로 귀엽고 깜찍함을 강조한 모습이었다. 환한 미소는 물론, 생기 있는 멘트와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같은 방송 상황을 보고 상당수 네티즌들이 현 상황을 이겨내라고 격려를 표명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포털게시판 등에는 8일자 방송에 대해 "참 어떤 면에서는 대단하다"는 등 비판을 제기하며 자숙 요구를 하고 있다. 실제로 방송사에 따라서는 연예인이 물의를 빚은 경우 생방송에서는 즉시 출연 섭외 사항 교체, 사전 녹화에서도 출연분 최대한 삭제 후 방송 등 조치를 하기도 하므로 이번 8일 방송에 대해서 반응이 엇갈리는 것.

이에 따라, 지연의 향후 MC직 교체 가능성 등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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