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다라박과 민지는 “한글날을 맞이해 이렇게 MC를 맡게 돼 영광”이라며 “한글의 소중함과 사랑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산다라박과 민지는 특유의 깜찍하고 다양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재치 있는 입담으로 능숙하게 진행하며 팬들의 함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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