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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완 “16세 연하녀 짝사랑” 수줍은 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9 16:28:08

   
 
[프라임경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16세 연하의 여성을 짝사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종완은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짝사랑 중인 여성과 다퉈 2주 동안 연락을 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아 마음고생이 심했지만 다행히 촬영 전날 극적 화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종완은 “아직 정식으로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고 내가 짝사랑하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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