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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빅토리아 병풍’ 깜짝 빙의 폭소만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9 16:11:08

   
 
[프라임경제] 티아라 효민이 ‘써니병풍’에서 ‘빅토리아 병풍’으로 깜짝 변신했다.

효민은 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주민 일손을 돕기 위해 포도농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일에 열중했다.

특히 포도를 한가득 싣고 내려오던 효민은 ‘나홀로 빅토리아 따라 하기’에 빙의돼 길가의 나무와 고추에게 어색하게 말을 걸며 빅토리아 따라하기에 나서 큰 웃음을 줬다.
 
효민은 포도를 나르기 위해 빅토리아가 오자 몰래 숨어 본격 빅토리아 따라하기에 돌입했다. 효민이 발견한 빅토리아 특징은 ‘말을 느리게 천천히 한다’와 ‘식물과 대화한다’는 것.

효민은 지나가던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며 바로 빅토리아 특징을 적용해 고추에게 말을 거는 재치를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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