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서혜린이 스위스인 남편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서혜린은 남편과 함께 신혼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근황을 알렸다.
서혜린은 지난 2007년 종영한 MBC 화제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현숙 역을 맞아 그 해 명품 브랜드 지사장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기분 좋은 날’의 제작진이 공개한 서혜린의 신혼집은 도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아파트였다.
서혜린 부부의 집 내부는 통유리로 구성된 넓은 거실에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소품들로 꾸며진 방안을 볼 수 있었다.
이날 서혜린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명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과 아사쿠사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연예인 절친인 배우 조미령과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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