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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부커피, 새로운 티라떼와 브런치 메뉴 출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7 11:40:57

[프라임경제]카리부커피(Caribou Coffee)에서 가을 브런치족을 겨냥해 티라떼와 브런치 메뉴를 대거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카리부커피의 티라떼는 ‘카라멜 얼 그레이(Caramel Earl Grey)’, ‘시나몬 루이보스(Cinnamon Rooibos)’, ‘바닐라 우롱(Pomegranate Vanilla Oolong)’, ‘블랙차이(Black Thai)’, ‘아쌈(Assam)’ 등 5가지. 이중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메뉴는 ‘카라멜 얼 그레이’. 카라멜의 달콤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적절하게 어우러졌으며 혀끝에 남은 얼그레이의 향이 가을에 잘 어울린다. 또한 시나몬 루이보스는 티라떼 메뉴 중 유일하게 카페인이 없는 메뉴로 루이보스의 은은함과 시나몬의 강한 맛이 잘 어우러진 맛이다. 가격은 모든 티라떼 메뉴가 핫(Hot)메뉴 스몰사이즈 5,000원, 미디움사이즈 5,500원이며 아이스(Iced)메뉴는 스몰사이즈 5,300원, 미디움사이즈 5,800원이다.

티라떼 출시와 함께 샌드위치와 샐러드 메뉴 9종도 출시했다. 샌드위치 메뉴는 총 5가지로 ‘크로와상(Croissant) 샌드위치’와 ‘곡물(Grain) 샌드위치’, ‘롤(Roll) 샌드위치’와 ‘모닝빵(Morning) 샌드위치’, ‘햄&치즈(Ham&Cheese) 샌드위치’이다. 이중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부드러운 크로와상에 신선한 야채와 닭 가슴살이 어울려져 있어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이 메뉴는 특히 따뜻한 라떼와 먹으면 아주 잘 어울린다.
샌드위치와 함께 출시되는 샐러드 메뉴는 4가지. 허니 후르츠 샐러드, 토마토 비프 샐러드, 오렌치 치킨 샐러드와 과일 샐러드이다. 허니 후르츠 샐러드는 달콤한 과일과 신선한 야채에 산뜻한 요구르트 드레싱을 뿌려 여성고객들이 특히 좋아하는 샐러드 메뉴이다. 샌드위치와 샐러드 메뉴의 가격은 2,000원대의 Half 메뉴에서 5,000원대까지 다양하다. 특히 샌드위치와 샐러드 메뉴는 음료와 함께 구매하면 800원에서 900원가량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실속있다.

카리부커피의 새로운 티라떼와 샌드위치, 샐러드 메뉴는 연세대학교 국제학사 가맹점을 제외한 양재, 신촌, 이대, 인천공항의 카리부커피 직영점에서 만날 수 있다. 카리부커피의 이재숙 마케팅매니저는 “이번 티라떼와 샌드위치 메뉴 출시로 간단한 간식과 다이어트용 식사대용 메뉴를 찾는 직장인들과 대학생 고객들에게 가을, 카리부커피의 새로운 브런치맛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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