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꿀단지, 시간편성서 밀리고 제작비는 반토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7 09:01:36

   
 
[프라임경제] MBC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가 시간대 변경 이후 제작비도 기존의 절반 이하로 삭감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꿀단지는 일요일 오전 80분간 방송되고 있지만, 11월 1일 개편 이후 수요일 밤 12시 35분으로 방송 시작 시간대가 이동된다. 아울러 현재 제작비는 5000만원 정도지만 11월 개편 이후 1950만원으로 책정된다.

이에 따라 다른 예능 프로에 비해 제작비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우려된다. 현재 MBC의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은 회당 제작비가 1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