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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아나 “거울 사고 내가 봐도 뻔뻔스러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6 22:47:07

[프라임경제] 이정민 MBC 아나운서가 지난해 뉴스 진행중 거울을 보는 장면이 노출됐던 상황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40주년 특집 ‘만나면 좋은 친구’에 출연해 거울 사고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MC 김용만이 지난해 발생했던 ‘거울 사고’에 대해 묻자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금도 뉴스 진행할 때 거울을 곁에 둔다. 다시 봐도 나의 뻔뻔스러움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며 웃었다.

이 아나운서는 당시를 떠올리며 “내가 당황하면 시청자들이 더 당황하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까 너무 능청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 때 방송을 본 주변분들이 앵커와 너무 어울리지 않는 거울이라고 해서 거울을 바꿨다”며 현재 사용 중인 거울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40주년 특집 ‘뉴스데스크’는 오후 8시부터 1~2부로 나뉘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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