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전역을 신고한 토니안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최근 전역한 토니안이 고민을 털어놓는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지 하루 만에 무릎팍도사를 만난 토니안은 “저, 군대가 벌써 그리워요”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떠나 방황하다가 한 밤 중에 LA 한 공원에서 이수만 앞에 서서 생애 첫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가수의 꿈을 품고 다시 한국으로 컴백해 ‘10대들의 우상’ HOT(문희준, 강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가 되었다. 세련미를 담당했다던 토니안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무성했던 소문들의 진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던 HOT의 해체와 JTL을 지나 힘겨웠던 홀로서기. 그리고 사업, 예능까지 연이은 성공을 거둔 토니안은 성공에 집착해 앞만 보고 달리다 마음의 병을 얻었다고 한다.
‘진짜 행복’을 얻을 수 있었다는 군 생활과 ‘연예병사’들의 하루가 화려한 재기를 꿈꾸는 토니안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속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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