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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이수만이 대학 등록금 전액 지원" 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6 17:33:51

   
 
[프라임경제] 아이돌그룹 SES 출신의 뮤지컬 배우 바다가 이수만이 대학교 등록금을 전액 지원해줬다고 털어놨다.

바다는 6일 방송된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바다는 "아빠가 몸이 안 좋아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집안 형편이 매우 어려웠다. 대학에 정말 가고 싶었는데 당시 이수만 사장님이 학비를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해 줘 가수를 시작하게 됐다"고 연예계 입문 계기 등을 털어놨다.

이어서 바다는 "바다라는 이름을 가수 이름으로 쓰고 싶고 최성희라는 이름으로는 배우의 삶을 살고 싶다"며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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