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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조남 박유천 폭풍 질투남 변신해 눈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6 16:10:51

[프라임경제] 늘 법도를 따지는 '차가운 조선 남자' 박유천이 폭풍같은 질투감에 휩싸여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KBS 2 '성균관 스캔들' 12화에서 이선준(박유천 분)은 김윤희(박민영 분)와 문재신(유아인 분)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를 하는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선준은 장치기 대회에서 편이 갈린 윤희가 재신에게 장치기 개인 교습을 받는 모습을 목격하고 급격한 질투에 빠졌다. 윤희의 마음 속에 있는 인물이 재신이라 오해한 것이다.

선준은 다정하게 장치기 연습을 하는 윤희와 재신의 모습을 애써 못 본채 하려 노력했지만 즐거워하는 윤희의 목소리에 이성을 잃었고, 결국 연습장을 박차고 나갔다.

이같은 선준의 모습을 본 윤희가 뒤따랐지만 선준은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몸을 숨겼다. 한편 예고편에서도 선준은 장치기 대회에서 윤희를 감싸는 재신의 모습에 이성을 잃은 질투남 포스를 드러내, 앞으로의 극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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