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벌닷컴이 최근 올해 한국 400대 부자를 발표한 와중에 연기자 고은아씨(본명 이경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외부에 노출되지 않았던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정치인의 친인척, 비상장 대기업 총수 자녀 등은 숨은 재력가인 경우가 왕왕 있는데, 고은아씨는 남편의 재산이 많아 새삼 부각된 것.
고은아씨의 남편이자 '영화계의 대부'로 불리는 곽정환 서울시네마 회장의 재산은 623억원으로 평가됐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