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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수퍼모델, 당당히 고등학생 '1위차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5 20:17:41

[프라임경제] SBS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36명의 미녀들 중에 18세 윤다영 양이 영애의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만3000여 명의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SBS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백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윤다영 양이 차자했다. 이어 2위는 김혜지 양이, 3위는 정은혜 양이 수상했다.

또한 유닉스헤어상은 노주영 양이, 스킨푸드상은 1위 윤다영 양이, FAST천안상은 김혜지 양이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2시간 동안 SBS에서 생중계됐으며, 이어 3부에서는 씨앤블루, 장윤정, 박현빈, 로티플스카이, 2PM, 2AM, 애프터스쿨의 공연이 곁들어지는 '2010 사랑나눔 패션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이날 SBS 생중계의 MC는 류시원과 박선영 SBS 아나운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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