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의 학력 위조 논란을 제기했던 이른바‘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와 ‘상진세’(상식이 진리인 세상) 운영자들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일 한 포털사이트의 청원 게시판에는 ‘타진요’와 ‘상진세’ 운영자들의 입장을 요구하는 내용의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이 청원은 닷새만에 8000여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지지를 받고있다. 서명운동은 1만2000명의 서명을 목표로 이달 3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잘못된 상식과 아집으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짓밟혔다”며 “공식적인 입장과 정중한 사과를 해야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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