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파야플러스(www.papayaplus.co.kr)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아가사랑 편지이벤트’를 실시한다.
파파야플러스는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태어난 지 100일 이내 또는 태어날 예정인 뱃속의 아가에게 엄마의 사랑을 담아 쓴 편지를 공모한다.
응모방법은 파파야플러스 공식 카페(cafe.naver.com/paplpeople)에 회원 등록을 한 후 이벤트 게시판에 편지를 적거나, 본인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편지를 적은 후 파파야플러스 트위터(twitter.com/papayaplus)에 링크를 올려주면 된다.
참가자 중 1등(1명)에게는 1년치 친환경세제(630g·6개)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2등(2명)은 4개, 3등(3명)은 2개, 가작(5명)은 1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파야플러스 오재철 대표는 “전국적으로 35만명에 달하는 임산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연약한 아기 피부에 세제 찌꺼기로 인한 아토피가 발병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엄마들에게 유익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