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라 고승 원효대사 때 부터 조선 왕실과 사대부 명문가 집안에 비밀리에 500년 동안 전해 내려온 효학문의 마지막 비법 전수자 일파 선생이 천(天), 지(地), 조(租), 후(後)의 효학문과 영혼철학을 바탕으로 세상에 큰 뜻을 알리기 위해서 무료 천도재를 진행한다.
일파 선생이 말하는 어떠한 종교와도 무관한 효학문이란 일파선생님의 스승인 청송선사가 오랜 고행을 통해 영계를 드나들고 사람의 미래와 천기를 예지하는 비법으로, 하늘과 땅의 기운과 조상님의 기운 그리고 자신의 노력에 따라 운명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효학문을 바탕으로 일파선생은 무료 천도재를 통해 구천에 떠도는 영혼(조상)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안식처를 마련해주고, 더 나아가 현세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성공, 건강, 행복 등의 발복을 기원해주고 있다.
사람이 잘되고, 행복하려면 자신들의 운과 행복에 최대한 영향을 미치는 자신의 기둥이자 뿌리인 조상들의 안위를 살펴야 하는데, 현세의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액운이 오고, 구설수에 오르며, 가진 모든 것을 잃고, 생명을 잃어도 조상의 안위 여부는 생각하지 않고, 엎질러진 물을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이키기 위해 자신만이 믿는 종교를 찾거나 다른 방법을 갈구하고 있다.
하지만 분명 조상의 안위 여부는 현재를 살고 있는 자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 알아야 한다. 조상이 좋은 곳으로 가시면 후손에게 좋은 기운과 발복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지만, 조상이 좋은 곳으로 가지 못해 구천을 떠돌고 있다면 조상에게 달라붙은 원귀의 영향으로 후손에게 좋지 않은 기운을 주게 된다.
조상의 기운이 좋지 않으면 구원의 요청을 보내게 되며, 이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난, 고통, 우울증, 자살, 질병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 결국, 자신의 뿌리이자 조상의 기운이 무너진다면, 어떻게 발복을 바라고, 훌륭한 자녀 얻기를 희망할 수 있을까?
일파 선생은 "현세 사람들의 발복을 위해 6.25 전쟁의 아픈 상처로 인해 떠도는 영혼, 국립묘지 순국선열 영혼들의 무료 천도재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효학문을 인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기업체, 관공서와 같은 곳에도 무료강의 및 무료 천도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무료 천도재의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행복한 가정만들기(http://cafe.naver.com/zamk2580)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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