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배우 김보성이 야한 비키니 차림을 고집하는 아내 때문에 발끈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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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보성의 아내는 비키니 위에 하얀색 랩 스커트를 걸치고 있었는데 그 스커트가 물에 젖어 다리와 몸에 쫙 붙은 상태가 됐다는 것.
이에 김보성은 "그게 뭐냐"고 발끈했고, 이게 뭐 어떠냐는 아내의 반발에 아내 몸을 쳐다본 남자들을 불러 옷이 야한지 의견을 물었다는 것. 김보성은 특히 "남자 대 남자로 솔직하게 말하라"고 남자들을 채근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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