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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소울즈 온라인, 유럽지역 공략 ‘CBT 개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4 17:11:06

   
[프라임경제] 씨알스페이스의 ‘세븐소울즈 온라인’이 지난 9월 29일 현지 유럽 파트너인 가미고(Gagmigo AG)를 통해‘Martial Empires’란 타이틀로 독일어 버전의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씨알스페이스는 이미 7월20일 영어 버전의 상용 서비스를 개시했고, 유럽 유저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서비스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이번 신규 버전 서비스 개시로 동일 시장 내에서 가장 가입자당 평균수익(ARPU)이 높은 국가 중 하나인 독일을 본격 공략하게 됐다.

세븐소울즈 독일어 버전은 10월 중 상용화 예정이며, 퍼블리셔인 가미고는 성공적인 독일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TV CF 방영하는 등 다수의 PC게임 관련 잡지사 및 협력사 와 함께 전략적인 마케팅 전계를 준비하고 있다.

세븐소울즈의 유럽 지역 퍼블리싱 파트너인 가미고는 독일 제1의 미디어 그룹인 악셀 스프링거(Axel Springer) AG의 자회사이며, 악셀 스프링거는 케이블 TV를 포함한 다수의 온 오프라인 미디어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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