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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힙 한 달 만에 매출 ‘껑충’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4 12:03:11

[프라임경제]힙업 관리기 애플힙이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며 미용기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애플힙 측에 의하면, 홈페이지 리뉴얼 이후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매출이 3~4배 이상 껑충 뛴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힙 관계자들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미용기기 시장에서 이 같은 성과를 낸 것에 대해 매우 고무적인 상황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자사 홈페이지와 지마켓, 옥션 등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애플힙은 주로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애플힙을 구매한 한 여성 직장인은 제품 후기를 통해 "장기간 의자에 앉아 작업하는 직업이라 구입했는데, 열선도 따뜻하고 자세를 바로 잡아 주어 좋다"면서 "덤으로 마사지 기능까지 있어 작업을 장시간 해도 다른 날보다 허리가 덜 아픈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품은 온라인에 공개된 제품 평점에서 5점 만점 중 4.7점을 받으며, 최고 수준의 소비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애플힙 관계자는 "몸매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아름다운 힙 라인을 소유하길 원하는 여성들의 구매가 주를 이루고 있다"며 "최근에는 적지 않은 남성들도 자사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문의를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신체 하중을 분산시키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힙의 탄력을 높이는 4단계 마사지 기능, 그리고 각종 여성 질환을 예방하는 열선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 출시 당시 많은 화제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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