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스타킹’ 박수희, “비키니는 대회 규정의상일 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3 14:40:43
[프라임경제] 보디피트니스 국가대표 박수희 선수가 비키니 의상에 대해 해명했다. 
 
   
 
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박수희 선수가 출연해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박수희 선수는 금색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 올라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스타킹’ 방송시간대에 의상이 과하지 않느냐”는 조혜련의 질문에 박수희 선수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상이다. 정식 대회 규정의상일 뿐이다”고 답했다. 
 
한편, 박수희 선수는 이날 ‘스타킹’에서 참석한 연예인 패널들에게 잃어버린 키 3cm를 찾을 수 있는 운동 비결을 공개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