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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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16:38:36
[프라임경제] ‘체조여신’ 신수지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수지는 미니홈피를 통해, 국제대회를 마친 뒤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블랙 티셔츠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물씬 뽐냈다. 특히, 태릉선수촌 체조 훈련장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가늘고 긴 다리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다리 기럭지(길이) 장난 아니다”, “얼굴도 점점 예뻐지는 것 같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수지는 베이징 올림픽에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하는 등 체조계의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년에는 제23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개인종합 1위를 기록하는 등 활발히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