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은정, 박성웅 파격 베드신에 대본 내동댕이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1 08:27:12

[프라임경제] 배우 박성웅이 아내 신은정의 질투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박성웅은 "어떤 계기로 조민기를 싫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조민기와 아내 신은정이 키스신을 찍었다"고 털어놨다. 또 자신에게 말도 없이 키스신을 촬영한 아내때문에 본 방송을 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내가 질투심에 대본을 내동댕이 친 사연을 털어놓은 박성웅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그는 이어 "반대로 영화 '백야행'때 내가 애정신을 찍게 됐다"며 "손예진과 파격 베드신을 알게 된 아내가 그 자리에서 대본을 내동댕이 쳤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5살 때 콩나물국으로 해장한 사연, 아내 신은정과의 애칭을 공개해 부러움을 안겼다.

한편, '해피투게터 시즌3'에는 박성웅, 주원, 김태형, 김나영 등이 출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