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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영화 ‘그녀가 날 봐요’ 캐스팅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30 19:33:44

[프라임경제] 영화 ‘과속 스캔들’에서 깜찍한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박보영이 멜로 영화 ‘그녀가 날봐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30일 제작사 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영은 성격 장애를 지닌 채 태어난 아성 역을 맡는다.

이 영화는 아성과 감정 표현을 제대로 못 하는 소심한 남자 지호가 만나 엮어가는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지호 역의 캐스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제작사 측은 캐스팅을 확정하고 나서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이르면 내달 말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뜨거운 것이 좋아’의 조감독 출신인 김명화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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