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음달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두산-롯데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4차전과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5차전 표가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오후 2시부터 준플레이오프 3~4차전 예매를 시작한 가운데 판매 12분 만에 2만8500석이 매진됐고, 5차전 티켓은 1시간30분 만에 2만7000장이 팔렸다 밝혔다.
올해부터는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예매로만 살 수 있고 반환되는 표에 한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준플레이오프 1~2차전은 이미 만원 관중을 달성, 현재 포스트시즌 12경기 연속 매진 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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