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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 “신분상승에 딜레마 느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30 17:19:16

[프라임경제] 배우 류승범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부당거래’(감독, 류승완) 제작보고회에서 황정민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류승범은 “방자전의 양반 역 이후 부당거래의 엘리트 검사 역까지 연이은 신분상승 때문에 딜레마를 느낀다”고 말했다.

영화 ‘부당거래’는 대한민국을 떠들썩 하게 만든 연쇄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경찰, 검사, 스폰서간의 부당한 거래를 그려낸 이야기로 오는 10월2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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