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역 탤런트 김유정이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1인 2역에 도전한다. 이 드라마는 한 재벌가의 3대에 걸친 부와 사랑의 끝없는 욕망을 그려갈 것으로 알려졌는데, 10월 2일 첫 방송된다.
김유정은 이 드라마에서 신은경(윤나영 역)과 서우(백인기 역)의 아역으로 등장해 1인 2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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