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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엄마' 김화영, "여자는 예쁘고 매력있어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30 08:14:25

[프라임경제] 배두나가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어머니에 관해 이야기했다.

지난 29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배두나는 어머니이자 연극배우인 김화영 씨에 대해 털어놨다.

배두나는 "어머니는 '여자는 예쁘고 매력적이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초등학교 때 매일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혀주셨다"며 "어머니는 또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에 든 게 많아야 한다'고 강조하셨다"고 말했다.

   

<엄마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배두나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그는 이어 20살 때 영화 '청춘'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배두나는 "'청춘'출연은 어머니가 권해준 작품이다"고 말했다. "20살의 어린 나이에 노출 연기가 쉽지만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어머니께서는 공부를 강요하시지 않으셨다"며 "학창시절 문화생활, 특히 공연장에 많이 데리고 다니셨다"고 말했다.

또 "고등학교 3학년 때 모델 워킹을 배우러 다녔다"고 말해 강호동을 비롯해 MC들을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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