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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닦아주는 자상함에 신종병 '걸오앓이' 등장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9 09:06:45

[프라임경제] KBS 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하는 유아인(걸오 문재신 역)이 자상함을 마음껏 뽐내 여성 시청자들에게 '걸오앓이'를 시키고 있다.

   
28일 방송된 '성균관 스캔들'에서 유아인은 성균관 내의 복동아이(조선시대 성균관 각방에 딸려서 심부름을 하던 관비 소생의 아이)의 발을 정성스레 닦아 주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무예 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성균관 유생들 사이에서 날카로운 매력을 뽐내던 유아인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상한 훈남 캐릭터를 동경하는 여성 시청자들의 '**앓이' 대상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것. 참고로 근래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는 순정파 훈남 변호사역으로 등장한 인물 때문에 '시후앓이' 팬들이 몰려 시청률 제고에 도움을 크게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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