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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大)시세를 잡는 기술, ‘세력분석+투자 3대원칙’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8 10:50:06
[프라임경제]9월 들어서도 자동차, 제4 이동통신, 구제역, 4대강, 태풍, 슈퍼박테리아 관련주 등, 어김없이 주도주들과 테마주들이 시장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이 같은 고성장 산업 종목군, 정부정책 관련주, 기후나 계절 같은 일시적 이슈로 인한 급등주 처럼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는 주식들은 현재 가장 부각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종목들의 탄생이 단순히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9월 27일부터 엑스원(www.x1.co.kr)을 통해 전문가 활동을 시작한 ‘다빈치s’는 이런 종목들 에서조차 시세를 만들어내는 세력들이 있다고 주장한다.

“거래량이 늘고 뉴스에 자주 언급될 때면 주도주나 테마주들은 이미 크게 상승해 있는 시점입니다. 주도 세력들이 미리 정부 정책이나 시장, 산업분석을 끝내고 적당한 타이밍에서 서서히 물량을 모으고 난 후에야 주가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

전일 진행된 공개 방송에서 ‘다빈치s’는 기업 분석과 사업 내용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고 세력들의 매집이 확인된 종목으로 큰 수익을 내고 있는 계좌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대부분 본격적인 상승을 시작하기 전 매수가 완료된 종목들이었다.

“현 트렌드와 수급을 보면 세력들의 매집 여부에서 평균 매수 단가까지도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기업의 내용까지도 연구한다면 대시세를 내는 종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세력분석’에 이은 또 하나의 비법, ‘주식투자 3대원칙’
다빈치s는 오랜 전업투자 기간 동안 다음과 같은 ‘주식투자의 3대원칙’을 확립했다.

첫째, ‘종목선정의 원칙’이다. ‘다빈치s’의 강점은 우량주, 개별 급등주, 스캘핑 매매 등 다양한 매매에 능하다는 것이다. 그만큼 매매하는 종목들의 폭도 넓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의 종목들은 특징이 있다. 바로 단 1초를 보유하더라도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 ‘과감한 투자’ 같은 오를 수 있는 재료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둘째는 ‘매매 포인트’에 관한 원칙이다. 앞서 밝힌 것처럼 ‘다빈치s’의 진입은 세력들의 매집 단가에 의한 분석이 우선시 된다. 그리고 나서 평균 매집 단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매수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확률이 높으면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은 ‘리스크 관리’의 원칙이다. 누구나 강조하는 것이지만 그의 리스크 관리는 본인이 의도한대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모든 시나리오에 의한 것이다. 이러한 관리는 그가 증권사 수익률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했던 배경이 되었다.

‘다빈치s’는 9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엑스원(X1)에서 진행되는 공개방송에서 ‘세력분석’과 더불어 이 ‘세가지 원칙’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개 방송에 참여한다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주식시장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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