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일명 '내향성 발톱'이 통증 외에도 척추 측만증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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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내향성 발톱이 생기면 통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걸을 때마다 인체 무게만큼의 압박을 받는 발이 무거운 힘을 받아 당장 걷는 것부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 즉 내향성 발톱이 생기면 자세가 불안정해지고 정상적으로 걷지 않아 디스크나 척추 측만증과 같은 합병증도 생길 수 있다고 방송은 경고했다. 내향성 발톱을 방지하려면 발톱을 둥글게 다듬을 게 아니라 일자형으로 깎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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