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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초등시절 전교 1등 '언변도 똑 부러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7 09:00:23
   

<가수 아이유 앨범 사진>

[프라임경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가수 아이유가 초등학교 시절 전교 회장의 경험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나르샤를 제외한 11명의 멤버들이 '신입사원'이라는 주제 아래 취업준비생으로 변신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가상면접에서 멤버 중 하나인 아이유는 성적표를 받은적은 없지만 전과목 올 100점을 받아 1등한 경험을 귀엽게 밝혔다.

특히, 전학온지 2달만에 전교회장을 한적이 있다며 덕분에 자신감이 붙고 더욱 성적이 좋아졌다고 전해 유년시절의 끼를 더욱 실감하게 했다.

또한 이외에도 아이유는 어떤 동물을 닮았는가?라는 물음에 "침팬치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필요할 때는 재주도 부리고, 조련사 말 잘 듣는 것 처럼 누가 시키면 말도 잘 듣는다"고 딱 부러지는 언변을 선보여 시청자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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