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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인가수 티블루가 국내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참여한 CBS 특집공개방송 '12시에 만납시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5일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펼쳐진 이번 공개방송에는 FT아일랜드,포맨,미스에스,KCM,가비앤제이,JQT,서영은,티블루(신성용 , 박용성 , 주상빈)가 참여했고, 손호영, 김정민씨가 진행했다.
sg워너비의 사랑과우정사이를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한 티블루의 방송분은 29일 6시 엠넷 엠루키즈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티블루는 일본 최대 한류를 담당하는 아리오제팬에서 주관하는 프로모션에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초청돼 일본 한류팬들과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후지tv,NHK,요미우리 신문, 마이니치 신문, 산케이 스포츠 방송, 신문, 광고, 레코드, 잡지 관계자 등
일본 주요 언론매체에 언론-방송 1000명 참석할 예정이다.
티블루는 일본 쇼케이스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방송활동과 라디오,라이브공연을 하며 공식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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