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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과 악수, 태극소녀 승리예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6 12:28:26

[프라임경제] U-17여자월드컵 사상 첫 우승을 일궈낸 태극소녀들이 경기 전 축구스타 베컴과 악수한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여자청소년축구팀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일본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FIFA회장 등 귀빈들과 악수를 나누던 중 2018 런던 월드컵 유치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한 베컴이 등장하자 서로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어쩔 줄 몰라하는 태극소녀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 것.

이에 네티즌들은 “베컴을 보고 웃는 소녀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어쩔 줄 모르는 거 보니 그래도 여고생들이란 생각이 들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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