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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신세경이 이상형” 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6 11:23:25

[프라임경제] 배우 윤시윤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세경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윤시윤은 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게릴라 데이트’를 통해 솔직하게 답해 화제다.

이날 리포터 김생민은 게스트 윤시윤에 “유독 여복이 많다”며 그간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여배우 신세경ㆍ황정음ㆍ유진ㆍ이영아ㆍ티아라 지연 중에서 이상형이 있느냐고 물었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세경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은 윤시윤은 “신세경은 여유가 있는 친구다. 또 털털해 보이면서도 애교가 많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윤시윤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 때 유독 눈물을 많이 흘린 이유에 대해 “행복했다. 드라마를 희망을 배웠다”며 “새로운 롤 모델이 생겼다. 탁구 같은 애를 닮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게릴라 데이트가 진행된 홍대에는 수많은 팬으로 인산인해를 이뤄 종영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와 윤시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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