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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서른살 아냐” 나이 해명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6 10:46:13

[프라임경제]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의 막내 가인이 서른살로 오해받은 억울함을 토로했다.

   

가인은 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막내라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사생활에서는 그렇게 불편한 건 없는데 많은 분들이 저도 서른살로 알고 있어서 억울할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브아걸 멤버들은 스물네 살인 가인을 제외하고 모두 서른이다.

나르샤는 “가끔은 가인이가 막내인 줄 모르고 리더 아니면 맏언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계신다”고 가인의 말에 힘을 실었다.

가인은 “제아 언니를 막내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기분이 나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브아걸은 송중기와 같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어 함께 광고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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