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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윌슨, 영화감독 남편에 이혼 소송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5 23:22:04
[프라임경제] 록그룹 ‘하트’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 낸시 윌슨이 영화감독인 남편 캐머런 크로우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윌슨은 타협하기 어려운 차이를 이유로 지난 16일 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1986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으나 지난 2008년부터 별거 중이다.

윌슨은 1970-80년대 주로 록과 포크 장르를 오가며 활동한 하트의 멤버로 ‘Will You Be here’ 등의 히트곡을 불렀으며 크로우는 톰 크루즈 주연의 ‘제리 맥과이어’(1996)와 ‘바닐라 스카이’(2001) 등을 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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