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록커 윤도현과 신해철이 알까기 대결에 나섰다.
윤도현과 신해철은 MBC 웃음 버라이어티 '꿀단지'의 '2010 알까지 제왕전' 녹화에 참여해 흥미진진한 알까기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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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중에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규칙때문에 윤도현과 신해철은 MC 최양락과 홍진영에게 굴욕을 맛봤다. 최양락은 독설로, 홍진영은 엉뚱한 노래와 발언으로 윤도현과 신해철의 진땀을 뺐다.
제작진은 "신해철과 윤도현의 그동안 알까기 제왕전 중 가장 멋진 경기를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해철과 윤도현의 '2010 알까지 제왕전'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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