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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연 회장 “U17대표팀에 장학금 검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5 15:04:00
[프라임경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한 17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장학금 지급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은 선수 격려차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방문한 자리에서 선수들이 나이 어린 학생이라 격려금은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장학금을 주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회장은 서울로 돌아오면 협회 긴급이사회를 소집해 장학금 지급 방안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8월 막을 내린 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대표팀이 3위를 차지하자 대표팀에 총 2억47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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