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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부부캠프'서 부부치부 드러낸 뒤 오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5 12:12:21

[프라임경제] 가수 노사연이 부부생활에서 장애물이었던 점을 털어놓으며 오열했다.

노사연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의 부부관계 회복을 위한 '자기야 부부캠프'에 출연했다.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과의 대화 시간에 "아버지의 부재때문에 당신에게 기댄 것이 너무 많았다"며 "사람들에게 가식적으로 행복한 척 했지만 속은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자기야 부부캠프'에 출연한 이무송-노사연 부부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노사연은 힘들었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오열했고, 남편 이무송은 아무말 없이 아내를 꼭 껴안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부부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부부 치부를 드러내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며 응원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양원경-박현정 부부, 이혜정-고민환 부부, 우지원-이교영 부부, 조영구-신재은 부부, 문천식-손유라 부부가 출연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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