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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수질검사' 코너 폐지 이후 7kg 감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5 12:00:39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박지선이 7kg이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선은 25일 '박지선의 수질검사' 코너 폐지 이후 오랫만에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모습을 보였다.

   

<7kg 감량한 모습을 공개한 박지선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MC 유희열이 "오랫만에 변태스러운 복장을 보니까 눈물이 나올 것 같다"고 말하자 박지선은 "몸이 좀 작아져 옷이 커졌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살이 많이 빠졌다. '수질검사' 코너가 없어지고 나서 7kg정도가 빠졌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유희열은 "몸에 회충이 있는게 아니냐?"고 물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들의 미방송 앙코르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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