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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현영은 이미 손대 자연스럽지 못해" 실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5 11:00:20

[프라임경제] 방송인 김용만이 지나친 성형농담을 던져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현영은 '미시 멜로여왕' 오연수 인터뷰 영상 끝에 "오연수 씨 언제봐도 아름다운 것 같다. 나도 나이를 먹으면 저렇게 자연스럽게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자연스러운 미인, 그렇게 말이냐"며 "이미 손을 대 자연스럽게 될 수 없을 것이다"고 농담을 던져 현영을 당황스럽게 했다.

   

<현영에게 무례한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오른 김용만 / 사진 = 해당 방송 캡쳐>

현영은 "정말 얄밉다. 친구들에게 상처 주는 말은 하지 말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용만은 장난스럽게 "마음에 담아 둔거냐. 나도 끝나고 죄송하다고 문자 보내겠다"며 뒷수습에 나섰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김용만의 발언에 대해 "성희롱이다", "현영에게 사과해라" 등 비난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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