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오연수 "신민아 외모 탐나·연하남과 연기 하고파" 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5 10:34:35

[프라임경제] 배우 신민아가 오연수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오연수는 "연하남과의 멜로를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민아에게 부러움을 표한 오연수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그는 이어 "김남주가 전화해서 '자꾸 너한테 간다'고 따지더라"며 "기회가 되면 또 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오연수는 "주차요원이 '아줌마'라고 부르면 성질이 난다"며 아줌마 파워를 과시했다. 그는 또 "신민아가 건강해 보인다. 난 이제 옷을 입어도 티가 안난다"며 "나는 20대 때 더 안 예뻤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오연수는 '달콤한 인생'에서 이동욱과, '나쁜남자'에서는 김남일과 멜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