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슈퍼스타K 2' 허각 1위…이문세 "나보다 잘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5 10:18:05

[프라임경제] '슈퍼스타K 2'의 허각이 Top 8 중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 허각은 이문세의 '조조할인'을 불렀다.

허각은 무대에 서기 전 "도전 이후 단 한 번도 불러본 적 없는 경쾌한 노래를 부르게 됐다"며 "새로운 도전인데 후회없이 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두 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에 오른 허각은 동작까지 가미해 유쾌한 무대를 꾸며냈다.

   

<'조조할인'을 부르고 1위를 차지한 허각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조조할인'의 원래 가수이자 이날 심사위원으로 나선 이문세는 "부르기는 쉽지만 실제 표현하기는 어려운 곡이다"며 "나보다 더 잘했다"고 평가했다.

엄정화와 이승철, 윤종신도 "너무 잘 했다"며 높은 점수를 줬다.

8명 참가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허각은 슈퍼 세이브 합격자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동반 탈락해 Top 6로 장재인, 김지수, 김은비, 존박, 강승윤, 허각이 남게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