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정인선, 오승윤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두 사람의 최근 모습이 미니홈피를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
||
|
<최근 모습을 공개한 오승윤과 정인선 / 사진= 오승윤, 정인선 미니홈피> |
||
네티즌들은 "여전히 훈훈하다", "잘 커줘 고맙다" 등 현재 모습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승윤은 현재 한양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오는 11월 뮤지컬 '나를 부르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