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슈퍼스타K 2'의 장재인이 2차 투표에서도 독보적인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슈퍼스타K 2' 온라인 2차 투표에서 장재인은 1만3513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은 지난 1차 투표에서 1만6599표로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2주 연속 온라인 투표 1위에 랭킹됐다.
2위는 7385표를 기록한 존박으로, 장재인은 2위와 큰 표 차이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은 생방송으로 진행될 '슈퍼스타K 2' 오디션의 시청자 ARS 투표에서도 많은 득표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 장재인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장재인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슈퍼세이브' 제도에 의해 자동합격을 통보받았다.
한편, 현재 '슈퍼스타K 2'에는 장재인, 존박, 허각,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 박보람, 앤드류 넬슨 등 8명이 살아남았다. 이 경쟁자들을 제치고 장재인이 최종 우승자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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