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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괭이 2마리, 인천 앞바다서 발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4 08:09:21

[프라임경제] 인천 앞바다에서 상괭이 2마리가 발견됐다.

지난 23일 오후 1시경 인천시 중구 용유도 마시란 해변 인근에서 몸길이 1.4m와 70cm의 상괭이 2마리가 발견됐다. 상괭이 2마리는 갯벌 웅덩이에 갇힌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어미와 새끼 상괭이가 밀물 때 들어왔다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미 상괭이는 죽은 상태로 발견돼 처분이 요청됐고, 새끼 상괭이는 바다에 방류됐다.

돌고래류인 상괭이는 한국 근해에 3만6000여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서·남해안에서 자주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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