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김현중이 러블리펌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현중은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에서 러블리펌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가벼워보이면서도 볼륨감 있는 러블리펌이 20~30대 남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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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펌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현중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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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안 어울리는 게 없다", "이기적 유전자다" 등 김현중의 헤어스타일 변신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현중은 '장키'에서 전작 '꽃보다 남자'와는 또 다른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장키'는 지난 22일 6.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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